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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22:16
조회: 465
추천: 3
치게 보고 왔는데뭐 호ㅉㄲ 부터 오만가지 다 붙여놨던데 ㅋㅋㅋ뭐 치유인데 나는 피브피를 안 해서 모른다.
호법이 다 인던셋만 있다. 본인은 인던 700 PVP템 550임 양쪽으로 함 템은 1%는 아니지만 그냥 양쪽 컨텐츠를 꾸역꾸역 즐기는 입장으로 씀. 그리고 마냥 물타기 하는 애들 많은 것 같은데 호법들이 치유 버퍼 상향에 발작하는 이유가 애초에 눈이 있으면 알 건데 호법 메인버퍼 치유 메인힐러로 아이온2 공식 유튜브에 홍보를 그렇게 했음 저렇게 홍보하고 각기 하고싶은 역할 군으로 간 건데 이제 와서 게임사 측은 방향을 틀고 있고, 5인 체재 변경으로 분명 한 번의 기회가 더 있었다고 봄. 치유들 본인들도 알 거 아니야 불패 풍에 밀려서 본인들 파티 안 되니깐 우리 살길은 이거 다 하면서 알면서도 외친 거잖아 호법들한테 발작하는거 역겹다 하는데 자연스럽게 강타를 외치는 본인들의 모습이 당연하듯 당연시된건 안 역하고 호법들 이유 없이 발작한다? 역하다?? 선은 치유들이 넘었다고 본다. 호법들이 뭐 힐 상향을 해달라 했냐 정화를 달라고 했냐.. 그리고 애초에 아이온1에도 호법 치유의 빛 ,쾌유의주문 ,쾌손은 생명의주문 소생의 빛까지 힐 5개 있었다. 뭐 힐을 없애니 마니 이러는 병진들 보면 말이 안 나옴 정화는 어떤 버전은 있었고 어떤 버전은 없어서 이건 할 말 없음 근데 개인적으로 치유도 기본적인 호법 하위 버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은 함 문제는 호법들이 쟁할 때 불패부터 꺼야 한다는게 메인버퍼 클래스 입장에서 맛탱이가 가는 부분임 근데 매번 패치마다 버프클래스 버프 너프로 건들면 썽줜나 나가지 치유들 너네도 너네힐량 너프시키고 호법한테 부활이랑 힐량 너희 만큼 줬으면 썽 나갈껄? 근데 이건 이해를 바라고 쓴글은 아님 같은 구독료 내고 누군 같은 역할로 밥그릇 싸움을 해야하고 누군 천상계에 주차가 되어있고, 누군 하수구에 처박혀 있는 직업군도 분명 있을테니 특히 사제계열 서포터 역할 평준화가 제일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긴 해 사실 이글 쓰면서도 이런 글을 내가 왜 쓰고 있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호,치 갈라치기는 게임사측에서 시작했고, 솔직히 이제 지쳐서 이 게임 정 떨어져서 하기도 싫다. 무튼 결론 선을 누가 넘고 호치끼리 머리채를 잡기보단 각자의 정체성을 외치는게 서로에게 맞는 것 같다... 평준화로는 평생 밥그릇 싸움밖에 안 되된다고 본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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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렙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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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