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을 위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호법의 탄생의 근본은 네,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그토록 외치는 하이브리드 딜러겸 힐러겸 버퍼.
퓨어딜러, 퓨어힐러보다는 못하지만 때에따라 힐러 역할을 수행할수도, 때에 따라 딜러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는 역할이죠.

맞아요 님들 말이 다 맞아요 저도 그래서 선택을 했고,
근대 어느순간부터요? 탱딜딜폿, 이후에는 탱딜딜딜폿 파티군을 게임사에서 제시했고 메타는 그렇게 게임사가 만든판에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요? 호법은 치유와 같이 서폿포지션, 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탱도요? 마찬가지죠 검성을 강제 탱커로 만들어버렸으니까요. 탱에 검수 둘 중 하나, 폿에 호치 둘 중 하나 델꼬가라 이 말입니다

이제 더이상 서브딜러겸 서브힐러 혹은 버퍼 등등 그딴 개소리좀 들먹이지 마세요. 이제 그냥 서폿1 끝이라구요 아직도 현실을 못받아들이고 남준이형~~ 어쩌고 이지랄하지마시고 이걸 바꿀꺼면 탱,딜,딜,버퍼,힐러 이 메타를 게임사에 제시해야합니다. 그것 말고는 님들이 원하는 패치는 없습니다.

그러면 또 딜러가 죽는다 뭐다 그딴 당연한 소리 하지말고
조까라그러고 우리도 우리밥그릇 챙기려면 탱딜딜버퍼힐러가 정석이 되야 한다 이 말입니다. 제발 딜올려달라 힐 올랴달라 쌉소리 하지말고 위 패러다임을 들먹이세요
아니면 그냥 서폿1로서 치유랑 경쟁하며 사세요

현상황에서 호법은 저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