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S 올랐냐 줄었냐로 생각하고있었네

와 소름돋네 버퍼를 하려고 했는데 캐릭터의 정체성을 빼앗아간 거에 대한 불만이 슬슬 사라지고

어느세 낫터기의 노예가 되어 DPS만 쳐다보면서 올랐냐 줄었냐 이러고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돼지가 되가고있었어

딜 깔개가 되도 좋으니깐 시너지 최강 버퍼 만들어 줘라 진짜

반박시 딜러나 키우러가라 호법 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