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인지도 모르겠다..아마 비슷할거야.
소통하는척 방송하는건 좋아. 명절이라 가족 오락관도 그럴수 있어~
근데 맨날 보지도 못하는 채창 읽는척 말고
결정한 사항들에 대해 좀 설명을 해주는 시간을 가져줬음 좋겠어.

아무리 생각해도 시너지가 문제였으면, 본인에게만 적용시키는게 개발하기도 더 편했을거 같거든..
분명 말도 나왔을거고, 이런저런 내부 의견들 있었을건데~
그냥 아닥하고 내부고민 많이했고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러고만 말게 아니라..
이런저런 고민을 했는데 이건 뭔 문제가 있고, 저건 저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이런 시간들로 가져보는건 어떨가 싶네.

긴장하고 정신이 없어서 매번 말실수하고, 그게 되려 문제가 되는거라면~
이참에 말잘하는 젊은 팀장 하나 더 껴서 설명파트 시키면 될거고, 본인들은 얼굴마담만 하면 되자너~
이건 이번에 슬기씨 같이해봐서 절실하게 느꼈을거라 믿고..

업뎃 노트 읽기만 하고, 민감사항 다 건너뛰고 보고싶은 거만 읽어볼거면,
그게 먼 소통이고 방송은 왜 하는건지~
라방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좀 고민좀 해봤으면 좋겠어.

난 고점도 아니고, 딜딸도 아니고 그냥저냥 잼나게 겜할라고 겨우하고 있는데..
강제 치마 입힐때도 갈뻔하다 참고 왔는데, 이번에도 가는 방향을 보니
호법만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왜케 긁히는지 모르겠다. 증말..

꾸지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야. 그냥 방향이 너무 긁히는 느낌이야 매번~
이해좀 시켜도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