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하나 더 넣자면 정령이랑 손잡고 깔개 확정인 클래스임.
다른 클래스는 감히 건들지도 못함.
몇 주간 호법 키우면서 다른 클래스로 갈아탈 기회는
여러번 있었지만 특유의 타격감과 인던 선호도에 혹해서
계속 붙잡고 있었던 내 책임도 큼.
다행히 매몰비용이 큰 호법횽들에 비해 아툴 8언저리에서
배럭화 시키는게 장기적으로 이 게임을 즐기는데
무조건 이익일거라고 봄.
부캐 4개 더 키워봤는데 그냥 느껴짐.
호법은 죽었다깨어나도 버프에 발목잡혀 천장을 뚫을수없음.
호법한테 무적을 줄 수 있음?
깡스펙을 오지게 올려서 버티거나 혹은 죽창으로 만들겠음?
걍 수치 딸깍이나 최대한 인심써서 진언 좀 손봐주면
그걸로 호법케어는 끝날거고 신직업에 집중하겠지.
긴가민가 한다면 더 늦기전에 갈아타.
물론 호법이 재밌거나 만족하는 횽들은 직게같은거
쳐다보지도 말고 게임을 즐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