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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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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얼마전에작성자 본인은 380k 3850쯤? 치유성임.
아리엘인데 새벽5~6시였는데 지켈 3명 있는 방에 조심스럽게 들어가서 시작했었음. 다들 스펙도 좋길래 그냥 암말 안하고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죽을거같은거 케어해주고 디버프 바로바로 풀어주고 했었음.. 지켈이랑 붙은 어비스에서 맨날 따잇 당하던 내가 여기서 지켈3명분들 한테 칭찬들으니까 치유성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났었음.. 그분들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칭찬에 진짜 원동력이 너무 돼서 계속 생각남 밥은 잘먹고 다니나.. 일은 안힘든가... 여튼.. 요즘 여론이 너무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그냥 써봄... 결국 좋은 사람들도 있고 이상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글 첨 써보는건데 인벤 가끔 잼난거 없나 눈팅하다가 싸우는 글들 밖에 없어서 주저리 해봄 이타적인 마음으로 시작했던 치유성 분들 화이팅이고, 딜러분들도 최대한 안죽고 딜넣는 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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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치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