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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4:42
조회: 437
추천: 1
내 생각엔 이게 정답이야사실 애초에 서포터 캐릭은 1개로 족한데 4파티 시스템에 서풋이 2개인거부터 황금밸런스 맞추는거 아닌이상 예견된 결과고 설령 황밸을 맞춘다고 해도 그럼 딜러자리가 부족해짐..ㅋㅋㅋ 호법 치유가 하나의 서포터 캐릭이었어봐 정복 초월 딜러들 버프 케어 1자리만 차지하니 탱폿딜딜 취직하기 좋아. 호치끼리 서폿자리 경쟁할일 사라지고 초월랭작이든 아그로 나흐마 안걸러지고 다같이 좋아. 3600이상 치유 호법 통계보면 합쳐서 족히 28퍼 근접하던데 성역 비율 맞춰지니 못가는 파티 없어져서 좋아. 비율이 충분하니 스펙낮은 쌀치 새끼들 알아서 걸러지니 좋아. 1파티2파티 상시 피해내성 없을 걱정 안해서 기존보다 방어구돌파 부담 줄어들어서 좋아. 탱커 딜러 서포터 모두가 pve 행복하고 호치 합쳐지면 사기라 할거 뻔하니 pvp만 따로 계수 나눠서 패치 신경쓰기 좋아. 괜히 아이온1 직업 고집하지 말고 호법성+치유성 믹스해서 키메라 하나 만들자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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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