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티 나오고 특성에 방어력이랑 피내 붙어 있길래 기대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적용도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신규 스킬 빼고 보빛 끼고 침식성역 다녀왔는데 부담감이 너무 큰건 어쩔수없죠

​피빕 할 때 검성 넘어짐 걸리면 무적 써도 안 풀리고 그냥 지켜보다 죽습니다.
무적 중첩 안 되는 건 그렇다 쳐도, 소부 받고 일어날 때 무적이라도 제대로 돼야지 체크도 못 할 정도로 순삭당하니 허무합니다.
​어비스 파티플도 치유 있을 바엔 호법 데려가니까 효율도 떨어지고 할 게 없네요.
호법은 4인 무적에 딜·힐 다 되는데, 힐 전담인 치유성은 메리트가 너무 없어서 차라리 치유끼리 4인팟을 짜야 하나 싶을 정도예요.
​수호, 궁성, 살성 거쳐서 치유로 넘어왔고 딜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힐러로서 파티원 케어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데, 스킬 특성 적용이나 무적 판정 같은 기본적인 부분부터 너무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치유성 유저들 힘 좀 나게 개선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검성 넘어짐 같은 하드 CC기 걸렸을 때 무적기 쓰면 즉시 해제되면서 들어가야지, 무적 쓰고도 아무것도 못 하고 구경만 하다 죽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부활하고 나서 들어오는 무적이 다른 버프랑 씹히지 않게 독립적으로 적용돼야 합니다.
3~5초라도 확실히 보장돼야 파티를 수습하죠.
호법 4인 무적에 밀리지 않게 치유성은 보호막을 늘려주든 정화 능력을 특화해주든 해서 '전문 힐러'다운 차별점을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