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치유성 뿐만이 아니라 서포터 클래스 전체에 해당하는 의견이다.

어차피 내부적으로 비딜러 줄세우기는 (검수호치) 끝났다.

현재 솔직히 치유성이라는직업의 자체 체급은 PVE 기준 꽤나 높다고 생각한다.
이번 강타, 보빛 상향으로 RDPS기여도 체급은 굉장히 올랐다.

그럼에도 씹 불쾌한 것은 치유의 자체 딜기여도는  ㅄ이기에
(딜러와의 격차가 점점 벌어져 이제는 동툴기준  2배 수준)
600 치유나 700 치유나 800치유나 파티 RDPS차이는 거의 없다는것이다.
즉 스펙을 올려봤다 효용이 미미하다는 것. 그렇기에 고투 치유는 동일한 투자를 했음에도
경쟁력에 위협을 받는다.

몇몇 딜상향을 통해 고투의 경쟁력을 올리자는 의견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본다.
딜상향으로 경쟁력을 높이려면 진짜 딜러수준 아니면 딜러 바로 밑수준의 딜을 받아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는가? 절대 불가능하다. 어차피 내부적으로 치유는 8등딜이다.

현실적인 가능성은 원정 초월 성역의 기본 몹의 체급(강타저항, 방어력, 피해내성 등등)을 올리고
서포터 클래스의 시너지를 스펙비례를 적용하여 (공격력은 강타와 피증시너지를 상향시키고, 체력은 힐량, 방어력은 피해내성에 비례하게하는 등) 전체적인 클리어타임은 유지하되,
전투력이 낮은 서포터가 상위던전에 패널티를 받게해야한다.

이 방법이 현 서포터의 성장체감을 느낄수 있게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다. 딜러처럼 서폿도 고투가 확실한 매리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