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2 12:47
조회: 276
추천: 2
생각 나는 몇가지 치유 개선안아툴 3.0이고 무기가더 3돌파 / 장신구 팔찌 한쪽 포함 2돌파 진행 했습니다. 돌파 합산은 18이네요. 영혼각인에서 데미지와 관련된건 당연히 전부다 맞춰 놨고 명중도 거의 다 맞춰갑니다. 치유성을 오픈 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본캐로 즐겨본 입장에서는 파티원을 지켜주는 부분이 많이 약하다고 느껴집니다. 호법성이 이번에 기나긴 암흑기를 지나 드디어 전투버퍼로서의 역활을 갖는 부분에서 캐릭터의 정체성이 확립된거 같아 다행이며 치유성은 그와 반대인 방어버퍼로서의 역활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생각나는 몇가지를 적어봅니다. 1. 재생의빛 10초 지속이 아닌 2분 지속 실제로 대부분의 힐이 쾌광에서 마무리되고 급할시 면죄로 급한경우를 넘기는 걸로 파티원 케어를 하기때문에 치빛을 생각보다 누를 경우가 없습니다. 딜도 하고 파티원 디버프도 보고 힐도 하고 회피도 하고 바빠 죽겠는데 10초 유지되는 재빛 효과를 계속 누르는 행위가 굉장히 번거롭기에 지속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좋을것으로 보여집니다. 2. 전체적인 방어력 버프 상향 힐러를 하는 사람들은 캐릭터가 쌔지면 물론 좋겠지만 해당부분이 지배적이지 않습니다. 파티원을 케어하고 지키는데에서 재미를 느끼는 직업군이기에 1번에서 말한 재빛 방어계열의 수치를 좀더 같이 상향 조정 하거나 유스티엘이나 방어적 효과를 극대화 하는 부분도 좋아 보입니다. 호법성의 진언 효과중에 피해내성이 차라리 유스티엘로 넘어오고 토글기가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차라리 호법성의 피해증폭 수치를 조금더 올려줄지언정요. 3. 신성한 기운 이색기는 좀;;;;;;;;;;;;;;;; 뭐 설치해도 몇초면 부서지는데 기본쿨도 무려 30초입니다. PVP에서는 한번씩 타겟팅 헷갈리게 하려고 순간적으로 까는 용도로 쓰이거나 PVE에서는 뭐 투사체 막는 용도로 잠시 깔아두긴 하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이러지말고 어깨 위에 따라다니는 조그만 토템? 개념으로 해서 3분지속/즉시시전/노쿨 이런식으로 미약한 데미지이지만 전투에 도움되는 용도로 만들어서 레이드시 부족한 타수를 매꾸는 용도로만 써도 충분히 유의미 할것으로 보입니다. 4. 돌파에 따른 치유량% 강화 캐릭터가 돌파를 함에 따라 치유성 본인의 데미지도 강해지지만 1돌파당 1~2% 정도의 치유량 증폭이던 증가던 뭔가를 넣어서 파티원을 좀더 쾌적하게 서포트 할 수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치유의빛 이색기도 굉장히 진빠 스킬입니다. 힐량이 너무 구닥다리인것도 있고 치유성을 꾸준하게 플레이 하는 유저분들은 대부분 느끼시겠지만 실질적인 힐 케어가 쾌광 / 면죄에서 마무리 되고 치빛을 쓰는 빈도가 너무 없습니다. 물론 하루종일 패턴모르고 맞다이로 맞고만 있는 근접유저라면 공격을 완전 포기하고 치빛만 연타 때리겠지만 그렇게되면 던전 클리어 시간이 해당유저로 인해서 현저하게 느려집니다. 기능적인 개선이 필요로 해보입니다. 경쟁컨텐츠 관련 내용은 잠시 내려두고 치유성을 데려가면 와 확실히 쾌적함이 있다 라고 할 정도로 방어적 능력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몇 글자 써봅니다. 아 추가로.. 굉장히 상당수의 치유성들이 보면 진짜 힐싸개 느낌으로 돌파랑 영각은 쥐뿔도 안하고 그냥 힐만 누를 생각에 많이들 얹혀 가려고 하는데 그러시면안됩니다. 아무리 치유성이 약해도 디버프랑 평캔은 기본적으로 꾸준하게 해서 보스 클리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줘야하고 돌파를 통해 최대한 공격력을 끌어와서 같이 딜해줘야합니다. 다양한 의견들을 댓글로 많이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P
245
(45%)
/ 301
|
다대답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