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죄 상향후에 쥐꼬리만한 딜상승을 견제하며

타클래스들이 불만을 표시하자 놀라 자빠지며 허겁지겁

일주일만에 호다닥 7% 너프를 먹여버리는 행보를 보면

치유는 어차피 밑을 깔아주는 클래스로 확정입니다

사실 딜을 얼마를 올리건 꼴찌가 치유임이 바뀔일도

없을테구요 지금 치유의 어떤 불합리함도 타 클래스의

공감도 받지 못합니다 딜욕심 내려고 치유골랐음?

어비스에서는 파티쟁에서 좋은데 양심없음?

무적의 논리로 치유를 욕합니다 그저 딜만 필요한 게임에

힐러라는 클래스를 어거지로 집어넣고 밸런스 패치랍시며

수치만 딸깍거리는게 죽은 자식 불알만기기 뿐입니다

이 게임의 잘못된 구조에서 치유는 미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