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터기 통계를 보면 대충 알수있는데

엔씨의 의도와 방향성은

딜러 DPS 10% 감소 = 검성
-근거리 원거리에 따라 유리한 보스들이 있음
  물론 고점은 근거리 딜러가 더 높음
  현재 정령은 주력기 찐빠난상태
검성DPS 10% 감소 = 수호
수호DPS 10% 감소 = 호법
호법DPS 10% 감소 = 치유


개인적으로 갭을 5%정도로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갠적으로 검성 호법은 패시브가 개사기라 생각함 ( 이건 누가와도 반박못함
아래로 내려갈수록 너무 심하게 차이남
치유가 꼴찌인건 분명하다 하지만 지금 차이가 너무 심한거 엔씨도 인지하고있고
얼마나 어떻게 고칠건지 모르겠지만
물론 현재 치유와 호법 DPS차이는 너무 심하다
최고점기준으로도 중앙값 기준으로도 30%이상
패치후 호법DPS의 90%로 예상

그나저나 고연 단죄 씹히는거 이거 엄청 큰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안고쳐지고 뭐 항상 바로 고쳐지는 문제는 없었지
고치는게 심플해보이지만 생각보다 좀더 복잡할수도있고
다음주에도 안고쳐지면 인지도 못하고 있는거라 봐야되는데 그건 엄청 큰문제다..

도트딜을 올려서는 안된다 디버프도 안됨
그러면 필보나 성역에서 겹쳐지기 떄문
그렇다면 DPS를 올릴수 있는곳은 대응 단죄 벽력 증기 패시브 등 이렇게 볼수있는데
과연 얼마나 어떻게 올릴지 궁금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