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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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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시련 12~16난이도 냉정한 후기성역과 다르게 그냥 순수피지컬이고 근딜이 많을수록 불리함.
지금 공방수준으로보면 16은 걍포기하고 12이 평균인데 그조차도 힘드니 950~1000팟은 적당히 11로 타협보고 시간절약하는걸 추천 가장큰 문제는 피지컬 발휘조건이 이속 80%이상 되야 하는데 호법 질주 없이는 불가함. 게다 사람들 최상급질주도 잘안먹음. 그러니 짤패랑 장판에 다쳐맞고 죽어도 왜죽었는지 모르는게 다수. 힐줘도 근딜들 게속쳐맞고 눕고 그냥 짜증남. 그렇다고 무한힐도 안됨. 자꾸 쉽게 못깨게 어렵게 만들려고만 하다보니 설계가 뭔가 병신같이 된 느낌임. 개남준 의도는 호치를 갈라 놓으려고 했단말이지? 근데 왜매번 보스패턴들이 이속 80%이상 기준으로 피지컬을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뭐든지 장판중심에 피가 고정수치로% 까이게 하니까 호법은 무조건 있어야하는 전제조건이 생김. 그리고 치유는 컨셉이 존나웃긴게 호법없이 1로갔다가 먼저 뒤지면 보빛 다꺼지고 그이후 줄줄이비엔나마냥 다뒤져서 결국 죄인 확정임. 핑계도 안통하고 딜도 해야되고 뒤지면 안되는 병신같은 존재. 스스로를 지킬 스킬도 없고 자부랄도 없고 이건뭐 종합적으로보면 통나무들다가 도중 자빠진꼴이라 더병신같음. 결국 수호치 세트로 가야하는데 이미 근딜이 2명채워짐. 검살권이랑 같이갈 이유가 1도없음. 패턴이고 피지컬이고 나발이고 재미보단 이거 수호치끼리 안가면 존나 불쾌하고 짜증나겠는데? 이생각뿐이었음. 역할놀이가 분명 맞긴맞는데..뭔가 찐빠난 mmo임. 이런식으로 피지컬스피드전 게속 유지할거면 개인데카제에서 특정직업에게 부활횟수를 유도리있게 조정 할수있다던가 치유만 자부 1회 허용해주던가 장판터지는 속도 딜레이 늘리던가 뭔가 변화가 일어나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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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