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치유나 1000치유나 저점만 높이고 성장체감 없게 끝까지 유지
거래소 신뢰도,상하한가 도입(실적제)
일간,주간,월간 판매 정산키나 한도 도입
버스 불가
키나 암거래 불가

물론 내가 거상꾼이라 아무리 시스템적으로 막는다해도
거래할 방법은 다있긴한데 대규모에서 소규모로 바뀐다는점 정도 차이라서 큰문제는 없긴해. 다만 젤중요한건 이 시스템 도입의 목적이 모바일 작업장 박멸인거자나? 공급이 줄어드니 자연스레 템가치가 폭등하면서 소규모거래로 키나가 벌리는 개념으로 바뀌면 사실 기존유저한테는 잠깐은 더좋긴 방향이긴해.

문제는 그이후야..작업장이 다사라졌다치자
고인물들끼리 공급 만들어내고 소비할 뉴비는 없고 배럭밖에 없어.
뭐든 거래소 주거니 받거니해서 수수료 20%소각시켜야는데 그게 어려워져.  게다 일한도 제한땜에 박치기가 불가능 하거든? 그럼 동맥경화가 생각보다 일찍 온다는 문제가 발생해.

그럼 공급템은 무한정으로 쌓이고 소비가 못따라가. 그걸 겜사가 영웅템으로 또 하수구 역할할건데 이게 다른말로 바꿔말하면 카드 리볼빙 이랑 다를바가없어. 오래 못간단소리야..유저들이 폭탄떠안거임.

그럼 겜사가 방향을 이상하게 잡아서 운영한거니 유저들도 지쳐서 결국 떠나게되있어. 그게 지금 중기 시점이야. 무스펠 나온 시점 이후로 800하던게 400 수직하락했지.

나는 지금까지 치유를 왜하고있는건가에 대해 한번쯤 깊이 고민 해봐야할 시점임.
기껏 1000을 달성했는데 뭔재미가 있었나? 난호구였나?
성장체감이 있었나? 반문하면 다들 아니라고 할거잖아ㅋㅋㅋ
이구조가 매우 매우 잘못됬다는건데 내일도 결국 똑같겠지?
그렇게 1년더하다가 매몰되고 매몰되고 국섭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