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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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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 일반 참가자들 아스오라 시연 후기 (출처ㅇ)TGS 20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후기 · 호평 : 캐릭터나 분위기만 예쁜 게임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직접 해보니 전투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음. · 혹평 : 전투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지적과 발열·프레임 문제도 함께 나왔음. “생각보다 게임이 재미있다” TGS 전까지는 캐릭터 디자인이나 1989년 도쿄라는 배경이 주로 관심을 받았음. 실제 시연이 시작되자 전투를 직접 칭찬하는 글도 꽤 많이 올라왔음. 공개된 시연판은 적의 다음 행동을 확인하면서 제한 시간 안에 공격과 스킬을 사용하고, 캐릭터를 교대하거나 카운터를 노리는 방식임. 단순히 스킬 버튼을 누르고 구경하는 전투보다는 직접 판단할 부분이 많았다는 평가. 캐릭터와 스토리 쪽은 예상대로 호평 비주얼과 분위기는 시연 전부터 기대를 받았던 부분인데, 현장에서도 대체로 반응이 좋았음. 그런데 전투가 바로 이해되지는 않는다 긍정 반응이 많았지만, 일반 유저가 직접 잡자 구체적인 불만도 나오기 시작했음. 가장 자주 보이는 건 전투가 직관적이지 않다는 점. 전투 아이디어 자체가 재미없다는 이야기보다는, 언제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화면에서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쪽에 가까움. CBT에서는 튜토리얼과 UI가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보임. 가장 신경 쓰이는 건 발열과 프레임 한 유저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시연한 뒤 꽤 긴 후기를 남겼음. 캐릭터와 BGM, 스토리는 좋게 봤지만 전투와 기기 성능에는 강한 우려를 표시함. “친구 두 명과 나까지 셋 모두 회피 방법을 이해하지 못했다.” 적 공격을 그냥 맞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기 어려웠으며, 행동 표시도 서로 비슷해 구분하기 힘들었다고 지적. 원문 보기 “냉각 장치를 붙인 고성능 스마트폰에서도 발열과 프레임 저하가 보였다.” 현재 상태로 일반 스마트폰에서 원활히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된다는 평가. 실제 최적화 수준은 CBT에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원문 보기 이 유저의 최종 평가는 “스토리와 BGM은 좋지만 게임은 조금 미묘하다”였음. 현장 설문에는 ‘매우 재미있다’와 ‘성공할 것 같다’를 골랐다고 덧붙여, 기대와 불안이 함께 있는 반응에 가까웠음. 대기줄은 상당히 길었음 일반 공개일에는 70분, 90분, 최대 120분 대기를 언급한 글들이 올라왔음. GameWith 취재 기준으로 시연대는 42대, 한 명당 20분 운영이었음. · 시연대 42대, 1회 20분 · 이용자 후기 기준 약 70~120분 대기 · 긴 대기에도 시연 후 CBT나 출시를 기대한다는 반응이 다수 출처: GameWith 현장 취재 · 80분 대기 후기 · 120분 대기 후기 전체적인 반응 현재까지는 긍정 쪽이 우세함. “캐릭터가 예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해보니 전투도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반응이 붙었다는 점이 긍정적임. 다만 짧게 “재미있었다”고 남긴 호평이 많은 반면, 부정적인 장문 후기는 전투 UI와 최적화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었음. 긍정 반응이 우세하지만, CBT에서 확인할 부분도 분명해진 모습임. 추가 참고 자료 4Gamer 시연기패미통 시연기전파미코게이머 인터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