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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20:31
조회: 304
추천: 1
지금 정말 심각한건..지금 정말 심각한건 치유를 혐오하는 타직업 유저들이 많다는것이다.
치징징. 치미니스트. 치줌마.. 치유를 선택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에 보람을 느끼는 성향일 것이다. 그런 성향이 아니라면, 치유를 선택하지도 않았을것이고, 이미 접었거나 다른 직업으로 갈아탔을것이다.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오히려 혐오의 대상이 되어간다는것에 속상하다. 사실 저는 원래 살성 본캐였는데, 깐부가 루드라때 게임 접을라해서 케릭 바꿔줬습니다.. 그렇게 치유가 되었고 정보를 얻고싶어서 인벤에 왔다가 치유의 현실에 대해 알게되었고요.. 만약 치유딜을 딜러 0.8정도로 올려주면 저는 치유만 모집해서 치유끼리 던전클 다닐거예요.. 어비스에서 이미 4치유의 맛을 알아버림.. 타클래스들이 뭐라하든 저는 치유라는 자부심으로 즐겁게 게임해보려구요.. 근데 직변권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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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아른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