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9 23:19
조회: 241
추천: 1
지금 마도 할 이유가 없는게 가장 큼pve
조작감 불쾌 + 난이도 전직업중에 톱 + 장판딜링구조 인데 딜1등 2등 직업도 아님 아그로 + 아티보스 기준 마도는 수호성보다 딜 안나오는 구조로 인한 기피대상 어비스 사냥이점이 있다는 원딜? 하지만 치유 정령 궁성한테 밀리는 원딜중 사냥 성능 최약체 심지어 어비스에서 마도로 혼자 사냥하면 무슨일이 벌어지는지는 마도유저들은 잘 알거임 pvp 전직업 최하위권 총사 마도인데도 성능 신경안쓰고 같이 해주시는 몇몇분들 있을때 제외하곤 파티쟁 하기 너무 힘듬 어디끼는건 사실 불가능한 수준이고 치유부터 일단 어떻게든 구인해야하고 치유를 구해도 나머지 2자리를 살성수호중 한명을 어떻게든 구해야함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파티구인 구직하려해도 진짜로 무시당함 사령관 총사 마도 보다 장군 대장군 다른 딜러라인을 더 선호함 마도만의 강점, 메리트가 현재로서는 난 보이지가 않다고 생각함 어쨋든 서로 이해관계나 이득이되는부분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뭉칠 수도 있고 어울릴 수도 있는건데 현재 마도라는 직업으로는 상대종족한테는 자원봉사 같은 파티원한테는 고혈빨기 수준 밖에 안되니 답이 없음
EXP
3,724
(31%)
/ 4,001
|
잎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