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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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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충 눕자충 소심발언현생에서도 다양한 직업이 있습니다
운동선수, 직장인, 연예인, 자영업자 등등 그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절대 다수인 직장인을 예를들어보면 A 는 고졸에 이렇다할 내세울만한 스펙이 아닙니다 연봉 3000만원 정도를 받아요, 본인은 본인의 스펙이 어느정도인지, 가정형편이 됐든 재능이 없었든간에 결국 최종 스펙이 고졸에 노 자격증이므로 연봉 3.000만원에 만족을합니다 당장 연봉 300만원 올려준다고 해도 아마 상당히 좋아하고 회사 다닐만하겠죠 B 는 지방대 출신이지만 A와 마찬가지로 같은 회사에 다녀요 자격증은 1~2개 정도 더 있어요, 그런데 연봉은 3.500만원 수준입니다. B는 실망해요 대학도 안나온 사람이랑 500만원 밖에 차이가 안난다며 ,, 그러다 연봉 300만원이 올랐어요 하지만 성에 차지 않죠, 언제든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에 이직할 준비가 되어있어요 다닐만해서 다니는게 아니에요 짜증나고 사표를 던져버리고 싶지만 어쩔수없이 참고 다니는거에요 그런데 진짜 수틀리면 실업급여든 백수든 좋으니 퇴사할 마음까지 갖고있어요 C 는 인서울에 제법 알아주는 대학을 나왔어요 동기들중에 일부는 중견기업에 취직한 친구들도 있지만 나는 대기업에 취직했어요 초봉이지만 연봉이 5.000만원쯤 되요 나름대로 적금도 넣어가며 전세자금 대출을 갚아가며 먹고 살만해요 딱히 연봉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않아요 중견기업에 취업한 동기가 말해요 "야 먹고 살기 ㅈㄴ힘들다" 그말에 저는 대답해요 "대리, 과장 진급하면 연봉 올라갈거고 연봉 5천쯤 되니까 내 기준에서 먹고 살만한데 조금만 참아봐" 나는 이해가 안되요 돈이 딱히 부족하지 않는데 말이죠 D 는 연예인 이에요 대표작도 1~2개 있고 일반 직장인 연봉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걔들보다는 많이 벌어요 저는 대학도 안나왔고 특별히 노력한 분야도 없어요 그냥 태어날때부터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나서 그런가봐요 E 도 연예인 이에요 그냥 국내 톱스타 수준이에요 저는 서울대를 나왔지만 연예인이 되려고 특별한 노력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저 또한 태어날때부터 예뻤거든요 특별히 노력을 하지는 않았지만 태어날때부터 예뼜고 공부도 잘하는데 연기까지 잘하다보니 어느새 국내 정상이 됐어요 연봉? 이 뭔가요 ...일당 같은건가요? 일단 웃자고 써봤습니다만 같은 직장인(마도성) 중에서도 상황을 받아들이는게 다르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할만하다는것도, 우린 깔개야 라는것도 다 틀린말 없고 본인들 입장에서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연봉의 숫자는 그냥 예를 들기위해 적어뒀을뿐 실제로 저 금액아니다 맞다 등의 진지충들은 제발 사라져주세요 아 그리고 D,E(연예인) 는 살성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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