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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27
조회: 171
추천: 2
인벤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서 구경하는데 재밋네요..(남준동생 한번봐줘)예전에 아이온 1에서도 마도하다가 치유하는 와이프 만나서
현실생활에 집중해서 살다 아이도 조금 커서 학원 다니고 둘이서 적적하던 차, 아이온 2나왓다는 소식에 어디 시골서버에서 조용하게 게임하고있는 아잽니다 집사람 치유하고 둘이서 주변분들 도움에 초기부터 재밋게 하고있습니다 어찌 저찌 해보다보니 저번주말에 아르카나가 아주 맘에는 안들지만 대강 마무리 하고보니 660k 조금 넘었어요 여기 계신 선생님들 덕분에 허수아비쳐서 160만은 넘엇으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기까지 인사드리고 .. 남준동생 어떻게봐도 내가 형이니까 하나만 부탁좀 할게 스킬쓰는데 쩔뚝거리는거좀 어떻게 해봐 아이온1때도 즉발스킬로 불편한적은 없었어 차라리 딜량을 조금 올리고 몇몇스킬은 시전스킬로 아예 바꾸든가 나이먹고 게임하려니 주말에 몰아서 몇시간 해야하는데 보스보랴 스킬쿨타임 돌앗는가보랴 정신없는데 그와중에 쩔뚝거리니까 현실 내손이 머가 잘못되는거같어 그리고 .. 집사람이 치유라 파티를 직접 만들어서 하니 그나마 게임하는데 혼자서 어디 가보려면 안받아줘.. 닉네임에 냄새나는 아재라고 써잇는거도 아닌데 ? 어찌좀 해봐 남준씨 .. 끝으로 다시한번 게시판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아르카나도 하고 장비도 잘끼고 잘알려주셔서 매크로 쓰면서 전보다 많이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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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탄엔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