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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3:16
조회: 302
추천: 1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마도성 문제점타직업은 다 좋은데 마도성만 안좋다 이런말이 아니고 각자 장단점이 있겠지만 제가 느낀 pve에서 마도성의 단점입니다
아래 이유로 이동기 및 극딜압축,딜 매커니즘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부실한 이동기, 기본스텟+잘못 된 마도성의 플레이 스타일 원거리 유리몸 딜러임에도 가까이 붙어서 딜해야 딜 고점을 뽑을 수 있는 스킬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음. 초월 똥장판 빼고 보스한테 붙기, 두쫀쿠 공포 패턴 때 보스에 딱붙기 등 딸깍으로 붙는 직업도 많은데 뛰어가다보면 행동력 다 소모됨 행동력 부족은 생존과 직결되는 요소이고 성능을 떠나서 근거리 전투형 원거리딜러인데 이동기의 부재, 유리몸 등 때문에 컨셉만 안맞는 노잼 딜러가 됨 2. 핵심딜이 장판딜임 딜상향은 아니라도 극딜압축은 필요 최근 신규 초월만 봐도 보스가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보스가 아님 불장13초 지속 내내 풀로 추가타를 넣어야하는데 다 맞추기가 힘듬 빡숙유저들이 첫턴에 풀딜을 해도 다음 쿨 돌았을 때 바로 쓸수있는 각이 잘 안나옴 애초에 마법사 컨셉을 선택하는 유저들은 한방딜이 강한 누커형 캐릭을 하고싶어서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되는데 지속딜로 꾸준하게 딜을 넣어야 사람구실하는 직업이라 캐릭터 매력도 반감 3.복잡한 딜 매커니즘 아이온2의 직업들은 나이대를 고려해서 그런지 타게임 대비 어려운 직업은 없는 듯 합니다 딸깍 또는 꾸욱 딜을하는 직업이 대부분이고 성능도 그렇게 해야 잘나오는 직업들이 많은데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면서 쿨타임 감소라는 핵심 매커니즘을 이용해서 항상 스킬들의 쿨타임을 효율적으로 돌려야 평균의 딜이 나오는 직업이다보니 살성 다음으로 폭력적인 저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모든걸 완벽하게 수행해도 상위권의 딜은 아닌 듯 합니다. 딜 자체를 올릴 수 없다면 플레이를 진행하는 동안 피로도를 낮춰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내용의 개선이 힘들다면 직변권 좀....... 직변권 반대하는 그 직업이 바로 적폐직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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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라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