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 집기는 pvp에선 가동률 50% 인 스킬인데
그 동안 사거리 2m가 는다고 하면
조건부로 상대 행동력을 좀 더 강제하거나
포킹을 허용한 대상은 생존기까지 우선 소모시킬수있게됨

지금 아이온2는 근딜 원딜이 서로 시작하는 거리가 같아서
원딜들 어차피 붙어서 싸울거면 더 세게팬답시고 응기룡들 갈정도로
근딜이 붙어오는건 기정사실로 둘 정도로 밸런스에 문제가 있는데

마도 제외한 다른 원딜들은 그나마 붙어도 뭔가 방법이 있지만
마도는 빙결이 너프된 빙갑, 자동타겟 시대에 뒤틀림 뿐이고
내가 죽으면 사라지는 설치기는 정령처럼 동귀어진도 못하게함

저 방법이란게 꼭 근거리 한정이 아닌 원딜들은
사실 근딜보다 더힘들다는게 웃긴부분임
애초에 비루한 맷집이라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길 방법이 없거든

마도가 유독 무적을 더 ㅈ같다고 느끼는 이유도
무적을 강제로 쓰게할 방법이 아예 없다보니
무적은 반드시 나랑 맞다이까다가 둘 다 딸피일때쯤 발동되고
그러면 마도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다

결국 근접 대응력을 이 이상 줄수도 없을텐데
반대로 집기에 사거리증가 2m 넣어주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