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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4:10
조회: 793
추천: 13
할 만하다는 욕먹는 이유 - 스왑 / 3줄 요약 있음일단 3줄 요약 -------------------------------------------------------------------------------------------------------------------------------- 할만하단 글이 보여서 씀 “난 할 만한데?” 개인적으로 할 만하다고 느끼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함. 근데 사람들이 소위 ‘할만충’을 싫어하는 이유는 정령성은 애초에 유저 수도 ㅈㄴ 적고, 상향도 ㅈㄴ 안 해주는 편인데 본인이 할 만하다고 느꼈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음. 스킬이 좋다고 생각하면 딜이 할 만하다고 생각하면 그런 노력이라도 보이면 비탄 막넴, 불신 16단, 허수 1분 자료를 가져온 이유는 이해함. 현재 최종 콘텐츠들이고, 직업 간 성능을 비교할 때 참고할 만한 지표인 것도 맞음. 근데 그 자료에서 수치가 비슷하게 나온다고 해서 던전마다 전투시간, 패턴, 딜로스, 파티 구성이나 시너지 영향이 전부 다르고 저런 자료를 근거로 “이 콘텐츠에서는 정령성이 이 정도 성능을 낸다”라고 말하는 건 충분히 이해함. 근데 최종 콘텐츠 지표가 괜찮다는 이유로 심지어 본인 입으로 딜이 아쉽다는 건 본인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건데 “나는 비탄 취업 잘했음” 콘텐츠를 깰 수 있다는 거, 지금 불편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스킬 구조가 불편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결국 “할 만하다”는 말이 욕을 먹는 이유는 단순함. 근거도 없음. 그냥 “내가 해보니까 할 만함.” 이 한마디로 끝내버리니까 욕먹는 거임. 할 만하다는 의견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님. 스킬이면 스킬을 비교하고, “나는 이런 근거 때문에 정령성이 현재도 충분히 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됨. 그럼 그 자료를 가지고 서로 얘기하면 되잖음. 근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난 할 만한데?” 이런 말만 반복하는 건 본인이 할 만하다고 느끼는 것과 본인이 할 만하다고 해서 할 만하다고 말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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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이서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