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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3:22
조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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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성이 상향이 될 수 없는 이유 생각해봄1. 고였음.
- 초기부터 정령 인식은 ㅈ박았으며, 현재까지도 인식은 최하위권임. 신규유입은 당연히 정령성을 하지 않을테고 그나마 있던 유저들도 떠나가고 남은 사람은 애정으로 키우거나 타 클래스 키울 여력이 안되거나 아님 이미 많은 투자를 했거나, 결국 고인 유저들만 남았음. 이게 문제가 뭐냐면 결국 클래스 케어를 할 때 개발자들은 평균적인 수치를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고인 정령성 유저들은 최적의 딜사이클을 통해 최선의 딜을 뽑아낼거임. 고로 평균적인 수치가 나쁘지는 않아보임. 하지만 타클래스는 신규유입 및 영포티 아재, 작업장, 쌀먹들이 평균적인 수치를 다 깎아먹어서 개버러지처럼 보임. 2. 밸런스 리스크 - 아이온2에서 최강cc기는 공포임. 걸린 순간 대응이 불가능 함. 그런데 이걸 확률을 끌어올린다? 96퍼센트의 유저들이 개지랄발광싸개가 될게 불보듯 뻔함. 욕은 욕대로 다 처먹고 결국 다시 원복한다거나 조금 하향한다? 호법 꼴 나는거임. 지금 불패 버프하고 다시 너프시키고 욕 처먹고 있는 것처럼. - 신규 스티. 대역? 내가 봤을 때 이건 초기 개발단계에 포함되었다가 결국 빠진걸로 생각이 듬. 결국 아이온1 ip를 따와서 pvp1황 정령성 타이틀 가져와야 하는데 그렇다고 그대로 가져오기엔 ㄹㅇ ㅈ사기 되고 조정하자니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아에 빼버린 것 같음. 이런 ㅈ같은 과정에서 결국 ㅈ나 1도 쓸데없는 정령 피회복이라는 정령회생이랑 말도 안되는 피통만 남은거임. 위 두가지를 버프해준다? vs 그냥 무시한다? = 96퍼센트 유저의 정령 ㅈ사기네 나도 버프해줘 vs 4퍼센트 유저의 꽹과리 답은 나옴. 최근 라방 때도 인섭이형이 밸런스 케어 얘기 그만하시고 다른 얘기 해보라고 했는데도 궁성새끼들 계속 전속캡 전속캡 이지랄하니 개발실장이 한번 확인해보겠다고 함. 내가 정령 처음부터 끝까지 채팅 쿨될때마다 얘기했는데도 정령이라는 단어 자체가 언급도 안됨. 3. 정령 ai 개선 - 밸런스 붕괴랑 비슷한 맥락인데 개발자들은 이미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정령ai로 개선할 수 있음. 안해주는 이유는 말그대로 밸런스 붕괴. 정령성이 치는 타겟 바로 잡고 지형지물에 안막히고 평타 잘 꽂고 스킬 바로바로 넣어주고 정령협공으로 스킬 안씹히고 잘 들어간다? dps 괴랄해지는거임. 솔직히 스펙 좀 많이 차이나는 놈 고독에서 만날 때 물정 타겟만 넣어주고 도망만 쳐도 이김. 그만큼 정령이 막 모기딜은 아닌거고 이놈이 정신차리고 딜하는 순간 op소리 듣고 또 96퍼 유저들이 지랄병할거임. 그걸 알기에 매번 패치 때마다 모션개선만 주구장창만 하는거임. 타클래스는 스킬 직접적인 버프를 통해 dps 높이고 정령성은 모션 개선, 정령ai개선을 통해서 dps를 높이는거임. 근데 우리는 이게 실험하기도 힘들고 직접적인 수치로 안와닿으니까 ㅈ나 불만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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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죽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