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는 치유고 정령은 안키웁니다만
크리티카라는 게임에서 천랑주라는
똥개 소환수 부리는 직업을 오래 플레이 했었어가지고
똑같은 경험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고 안쓰럽네요.
솔직히 정령들 무적이나 최소 준보스급 피통은
줘야한다고 봅니다.
소환사인데 소환수가 시도때도없이 뒤져서
제약이 생긴다는게 말이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