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문제되어온 딜밸런스 같은 경우는 환경과 셋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백번양보해서 게임사에서 맞추기 어렵다는 거 인정함. 

근데 치유 자부는 내가 생각해도 개ㅈ같은 스티그마였는데

그걸 남준씨가 일주일 전에 라방에서 스포할 정도로 게임사 입장에선 자신 있게 내놓은 거였음

유저 입장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ㅄ 같은 스티그마임
(일주일에 꼴랑 네번 가는, 고스펙 유저만 갈 수 있는 성역에만 의미 있음. 성역 갈 때마다 스티그마 초기화? ㅗㅜㅑ...)

그니까 게임사가 유저 감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근데 치유들 패치하자마자 계삭 인증글 올라오고 쳐누우니까 하루만에 새로 만든 스티그마를 삭제하고 기존 스티그마에 해당 기능을 넣어줌

저는 몇번을 통수를 당했지만 그래도 엔씨가 원투데이 게임 만드는 회사도 아니고 뭔가 큰 그림도 있고, 내부적으로 유저들 감성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죄다 A/S로 해결하는 거 보니까 그것도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