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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9:20
조회: 605
추천: 2
[개념글] BJ포함 제발 모든 사람들이 봐주길 (와꾸형도 봐줘)궁성한테 당신들은 죄책감이 없습니까?
궁성한테 안미안합니까? 어떻게 씨발 검성 살성을 1년동안 사기로 냅둡니까? 사기일수있는데 단1번도 씨발 구진적이없고 최상위권에있는건 개좆같은거아닙니까? 그렇다고 모든원딜이 그런것도아니고 정령은 왜 논외입니까? 인구수가 적어서요? 그게 무슨논리인가요 남준님? 롤도 사기캐 3달을 못갑니다 수호도 나락을 갔었습니다. 김남준님, 궁성 유저들에게 최소한의 미안함은 없습니까?아니, 당신은 마도 궁성에게 안미안합니까? 마도 궁성은 사람새끼도아니고 유저도 아닙니까? 1년을 기다렸잖아요 씨발 사냥도 원거리보다 더좋고 몸도튼튼하고 체급도좋고 1:1도썌고 떼쟁 어포쳐먹는거 30분이면 100만채우는거 개좆같은거 궁성 하는 개병신이있습니까 아직도 이러면? 남준님? 시공 근거리도 50-60만먹고 오히려 무적기 있어서 경비한테 한두턴버텨서 스컬지도되는데 궁성은 아그로 카이라떄 신장없으면 5-6번씩뒤지는건 디폴트인데 씨발 왜합니까 궁성을? 궁성 유저들이 밸런스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항상 비슷합니다. "징징대지 마라." 그런데 묻고 싶습니다. 이 게임에 투자한 시간, 돈, 노력, 열정은 다른 직업 유저들의 것보다 가치가 낮습니까? 누군가는 수백, 수천 시간을 투자했고, 누군가는 적지 않은 돈을 사용했으며, 누군가는 자신의 직업을 연구하고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개발사의 반복적인 밸런스 조정으로 자신이 투자한 캐릭터의 경쟁력이 일방적으로 훼손된다면, 화가 나는 것이 그렇게 이상한 일입니까? 본인이 보유한 주식이 불합리한 결정으로 반토막 나거나, 집 앞에 대형 물류센터가 들어서 자산 가치가 1억 원 떨어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라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항의할 사람들이, 타인이 투자한 시간과 돈의 가치가 훼손되는 문제에는 너무나 쉽게 '징징거린다'고 말합니다. 물론 게임 캐릭터와 부동산, 주식은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이 상당한 자원을 투자한 대상의 가치가 불합리한 결정으로 훼손되었을 때 문제를 제기할 권리가 있다는 본질은 같습니다. 궁성 유저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백금 훈장 완화입니까? 아닙니다. 같은 게임에서 비슷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면, 적어도 직업 선택만으로 출발선 자체가 달라지는 불합리함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직업의 성능이 완벽히 동일할 수 없다는 사실은 저희도 압니다. 직업마다 장단점이 있고, 메타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역시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 궁성의 문제는 단순히 특정 메타에서 조금 불리한 수준이 아닙니다. 시즌1부터 검성은 PvP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해 왔습니다. 반면 궁성은 시즌3에서 잠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약 3주를 제외하면, 지속적인 하향 조정으로 핵심적인 경쟁력을 잃어 왔습니다. 궁성에게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개별 조정 하나하나에는 개발진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개별 너프의 명분이 아니라, 그 너프들이 누적되었을 때 해당 직업에 어떤 결과를 남겼느냐는 것입니다. 궁성의 핵심적인 생존 수단과 공격 수단을 반복적으로 약화시켜 놓고, 그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나 보완은 충분히 이루어졌습니까?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조정이 단순히 스킬 몇 개의 성능 변화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유저들은 변화한 성능에 맞춰 이해도를 다시 구성하고, 마석을 변경하고, 조율을 다시 하고, 장비 세팅을 수정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까지 발생합니다. 개발진은 밸런스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수치를 변경하면 끝이지만, 그 결정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은 고스란히 유저들이 감당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돌아오는 말이 '꼬우면 직업변경을 하라'는 것입니까? 왜 우리가 돈을 내고 직업을 바꿔야 합니까? 애초에 우리가 궁성을 선택한 것이 잘못입니까? 설령 직업변경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도 기존에 투자한 마석, 조율, 옷장, 이해도와 각종 세팅 비용까지 모두 해결됩니까? 직업 간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책임을 왜 유저가 추가 결제로 떠안아야 하는 것입니까? 검성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검성은 시너지라는 역할적 강점을 보유하면서도 높은 공격 성능과 PvP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반면 궁성은 생존 능력과 핵심 공격 수단이 지속적으로 약화되었습니다. PvE에서도 쿨타임 초기화 등 유리한 구조를 가진 직업들이 강점을 보이는 상황에서 궁성만의 확실한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검성을 하향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검성 유저들도 자신의 캐릭터에 시간과 돈을 투자했고, 강한 성능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궁성 유저들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경쟁력을 누릴 권리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누군가의 직업이 강해지는 것을 시기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게임에 같은 비용을 지불하고도, 어느 직업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오랜 기간 체감하는 게임의 만족도와 경쟁력에 지나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김남준 님께 묻겠습니다. 궁성의 반복적인 하향 조정이 누적되어 현재 어떤 상태에 이르렀는지 객관적으로 검토해 보셨습니까? 궁성이 검성과 비교해 PvP 상위권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실제 승률과 직업별 성과를 확인해 보셨습니까? 궁성 유저들이 반복된 밸런스 변경으로 감당한 세팅 비용과 시간적 손실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궁금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겪고 있는 궁성 유저들에게 최소한의 미안함이나 책임감은 느끼고 계십니까? 게임에 돈과 시간을 쓰는 이유는 단순히 강해지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궁성 PVP유저들 세팅 바꾼비만 100억키나이상은 들어가고 영웅조율석도 다썼을텐데 이해도도 100만개씩은 만들어놓고 회피쓰지도못하고 남준씨 당신이 보상해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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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