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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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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천/마간에 벽을 아예 없애버리면 안됨?지금 열세섭도 우세섭도 각자의 고충이 있는거같은데,
공통점은 어비스라는 컨텐츠 자체가 양쪽 모두한테 노잼화되고 죽어가고있다는거임 열세섭은 회랑 링 통제당하면서 아예 참여의지 자체가 꺾이고 노쇼까지 성행할정도고 우세섭도 농사는 짓더라도 pvp할 상대종족 없어서 게임으로서 순수 재미는 나락가는중임 그냥 파격적으로 진영 2개 나눠놓고 어비스 들어갈때마다 매번 자유롭게 원하는 진영 선택 가능하게하면 안되나? 뭐 당연히 회랑이라던가, 어뷰징문제도 있을거고 천/마 컨셉도 무의미해지는 등 같이 갈아엎어야될 문제가 한두개가 아닐건 알고있지만 지금 시스템 유지하면서 해결방법 찾는거보다 저 방향으로 개편하는게 오히려 더 쉽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로 난 진성 pve 유저였는데, 스티그마 모을라고 어비스 다니다보니까 재미붙인 케이스긴함 근데 애초에 pve만으로 흥행 가능할정도로 이 게임이 재밌으면 사실 어비스 어케든 살려야된다는 생각까진 안했을거같은데, 지금 원정, 초월, 성역만 가지고 장기적으로 유저 계속 붙잡아둘수 없는거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음? 솔직히 아이온보다 pve 더 잘만드는 겜들은 지금 지천에 널려있음 그냥 나는 어비스 망하면 게임도 나락갈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지금 불균형 문제는 어떻게든 우선순위로 해결해야 된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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