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인즉 고윤하란분이 물건을 잘못구매했는데 제탓으로 돌리다가 본인이 잘못산거 알고 사과했는데...
버스기사 하던 검객이란분이 자기 기분나쁘다고 3판짜리 버스를 2판만 하고 일방적으로 나가버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