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 하려고 생각하면 전방 공격을 좀 무시할수있거나 데미지가 덜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럼 또 탱 포지션 되는느낌이라 그건 싫으면서도... 심지어 수호본케에서 넘어와서 더 싫으면서도

직변권글 보고있노라면 난 본케 수호 던지고 권성에 투자했는데 

남들은 딸깍해서 올꺼 생각하면 그것도 싫어지면서 또 권성 탈출하고싶은마음이 잠깐들다가도

접힌사람들 사이로 저렴한 어비스 랭포로 신장변신하는 뽕맛과 필보 훈장들 풀로 쉽게 먹으면 기분이 좋다가도

원정 초월에서 또 강력함이 보이면  쌔긴쌔 라고 하다가도 

애들 근딜혐오 게임이라고 하는거 맞아맞아 하면서 살성들 한배탈려는거 보면  살성 니들 권성만큼 아니야

하다가도 또 한편으론 살성이라도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될려다가도 생각해보면 살성은 좋은 시절이라도 있엇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돌이켜보면 권성은 좋았던 시절이 없었다

처음 권성나올때 OP 생각하면서 본케수호 스팩업 멈추고 개같이 돈벌어서  권성나오면 만들어줄 

무기 재료 모아놓고  2귀 1목 2반  빛응으로 준비해놓으면서  나오기만해 개쌔질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뒤통수 개쌔게 맞아서 매주 올려주겠지?  하긴 나오자마자 쌔면 사람들 몰릴테니 다행인가 싶다가도

여전히 패치노트 보면서 응 없어 보면 욕박다가 에이 사람들 이렇게 아우성 중인데 인지하고있겠지

라면서 한주 한주 기다려봤는데 이젠 아닌거같기도 하고

처음달렸던 열의가 꺾이는데 또 백금 들어오는거 보면  딸깍으로 8군단 맞춰지는 속도 기분좋다가도

대장군+ 로  권기방출 닥사하면서 개밥들 얻어걸리면 개 쌘걸 느끼다가  지나가는 마도 딸깍에 갑자기 죽는

모습과 정령 도발에 무력하게 죽어버리고 살성들 갑자기 나와서 굳이 권성만 죽여버리고 낄낄댈꺼 보면

막기 치저재생 셋 해서 다 죽일까 하다가도  그럼 너무 약할것같고 남준이한테 굴복하는거 같으면서

펫작 다시하려니까 이만큼 투자하는게 맞나 싶네  쓰다보니까 수호도 빡세고 검성도 빡세고 치유도 빡세고

호법도 빡세고  그렇다고 궁성도 쉬운것도 아니고    또 생각해보니까 그들은 예전부터 해서  자연빵 12군단

나오는 애들도 있는데 벨런스 이거 맞냐? 

한 12군단에 진친위 무기 정도 낀형들 어비스 재밌어? 난 올명중 강타 펫작에  마영석은 PVP 피증 거의다 붙여놓고

8군 2천 2백   진창룡무기  1인장 들고 하는데  확실히 다른가?

거기다 권성에대한 열의 보답으로 서버 인맥들 꽤나 만들어졌느데  추방성 짜지라는 장난섞인 맨트도 한두번 웃다가

갑자기 욱하게 되고  갑자기 주변사람들 안쓰럽게 우리 시련 가보자~ 해도 갑자기 정신돌아오면서 민폐하기싫어서

참여도 안하는데    


남준아 이제 그냥 말해줘        그냥 멘트라도 달아줘          권성은 포기했습니다    라던지

권성은 새로나온 직업으로 강제 직변 내겠습니다    라던지



지켜보고있다 라던지   밸런스 맞추려고 한다    라던지 말은 씨발 이제 그만해라

너네 안하고 못하잖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