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허수아비 기준 장판 스킬 비율이 40퍼센트 가까이 차지하는데
이게 보스 패턴마다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차이를 만들만큼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긴 함

막쓰면 뭐 딜 그냥저냥인거고 잘써야 본전

문제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오히려 필드보스같은 곳에서 폭딜이 후달린다는 거임.
장판이 깔리고 장판 딜이 들어가는데만 몇초 주력딜이라곤 하나 그래도 어마어마하게 쎈건 아닌 지화가 있긴 하지만
그 멍청한 스킬마저도 차징이라 딜레이가 좀 있음

마도는 폭딜이 아니라 도트딜 캐릭이고
실제 필드보스에서 미터기 켜보면 일단 뭐 폭딜로 유명한 살성이 초고점 찍긴하는데 좀 내려오고
의외로 궁검이 처음부터 끝까지 쎔 유지가 되기도 하고 오히려 올라가기도 함

검궁은 Dps 300만 정도 나오고 마도는 처음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지화 던지고 장판깔고 지화 한번 던지고 개 지랄을 해야 2-300만 겨우 찍음 그마저도 뛰어다니는 필보는 그만큼 안나옴

지금 마도는 장판 고점 다 찍어야 다른 딜러 따라잡는 구조라
존나 불편함

장판이 특징이라고 몰이사냥성이라고 지랄하는 개발팀 뚝배기 깨고싶다..
장판성 하지말자 이딴식으로 해줄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