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동영상 보고있는데
첫주 선발대 스펙 = 650미만이 대부분이었던점

8인팟이었던점
딜찍이 거의 안되서 거의 대부분의 패턴을 다 보면서 20~30시간씩 박아서 깼단 말이지
산모산도 3~4번 보는게 흔했고. 산모산때 피통 낮은 애들은 물약컨이 진짜 기본소양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물약컨도 못하는 사람들 한다발이드라.

10인팟 되고 나서 깬 애들이 숙코가 많은것 같애
지금은 뭐 죄다 스킵이니까.



초기에는 다녀온이든 지배든 상관없이 타이틀만 있어도 무조건 고수였음.
대리도 없었고. 한 3주차부터인가?? 대리 생겼던것 같음.

처음에 대리비 35만원인가?

1클리어 자체가 기본적으로 8명이 시간 맞춰서 10~30시간을 박아야 가능했거든.
그러니까 타이틀만 있으면 그냥 모든패턴 다 빡숙이었음.

패턴마다 몇 십 번씩 죽으면서 연습했는데 못할수가 있겠니.



한 명만 애매해도 절대 클리어가 안되던 성역다운 유격성역이었지.
지금은 지배가 뭐 바고트 타이틀이나 똑같은거같애.

그러니까 밑에 글처럼 무슨 로브클래스가 3찍이 어쩌고저쩌고 배부른 소리 하고있는거지.
선발대 달렸던 사람들 코 파면서도 아무 실수 안하고 안맞고 잘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