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들 죽는소리내고 상대적으로 힘들던 시절
궁성들도 마도 약코에 동참해주고 동조해주고
여론 만들어주고 이미지 만들어줬더니

이 개새기들은 등뒤에 칼을꼽음ㅋㅋ 원딜끼리 원딜끼리~
이 지랄 떨면서 실상은 궁성 고기방패 세우고 뒤에서 갈라치기로 재미보고 타클 머리채 잡아서 재미보고 마치 부당한 대우를 당한 노동자마냥 이미지를 만들어서 노조짓하는게 일상이됨
정령이 쌘것도 단호하게 용납못함 기억나지?
마도가 정령 대역<< 머리채 뒤지게 잡은거 ㅇㅇ
마도새끼들은 지들이 정령보다 순혈법사라는 생각과 선민의식을 느끼는지 정령을 개백정 부하다루듯 하대 하는게 훤히 보임
맘고생하던 정령들은 어쩔수없이 대세를 따라가던 스텐스였지만 이제  딱히 그럴필요도 없음 궁성도 이럴거면 그냥 홀로서기하는게 나음 재주는 궁이부리고 떡은 마도가 처먹는데..

괜히 라도성라도성 하는게아님 궁성,정령이 힘들때 한번을 협력하는 꼴을 못봄ㅋㅋ3원딜중에 지들은 우리랑 급이다른 귀족이라 여기는듯 여전히 지들만 박탈감느끼고 지들만 불합리함을 느끼고 지들만 부족하다 느끼는게 개역겨움

그저 즈그들 클래스 이미지떨어지는거에만 급급하고ㅋㅋ
그냥 너네 실체 자체가 ㅈㄴ추악한 족속들인데 그게 숨긴다고 숨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