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에서 하듯이 

교전 직전에 교전 시작되면 벌어질 엄폐물 각도나 상대 엄폐물 구조 상황 등 살짝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자리 잡으니
KDA가 엄청 좋아졌네요

시즌1 하다가 핵이랑 매칭 때문에 손절하고 이번에 복귀했거든요

여기에 진행경로를 외곽으로 쭈욱 디투어하면서 양각을 피하다 보니까

적 교전 후 덮치기나 적이 지키고 있어도 어떻게든 우회해서 빠져나가기 등이 용이해지더군요

근데 같이 하는 팀메이트들이 말을 들어주는 경우가 한 5게임 당 1번 정도라 

그게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