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수 : 700판 / 평딜 :700언저리 / 서버 : 도쿄(~9500), 오리건(9500~10029)


킹캐는 마스터까지 150판 내외였고, 올림푸스는 300판 정도 걸렸는데 이번 세끝은 최악이였슴다


왜냐면 랭겜 시작하고 5일만에 다이아 1 달고(이때 200판 안됐었음) 곧이구나 했는데


곧은 x발 핵이 곧 온다는 거였다는 걸 눈치챘을 땐 이미 다이아 4로 떨어져있더라구요


심지어 프리징까지 환상의 콜라보.. 이때 멘탈 살짝 금가서 제어판 몇 번 고민 했는데 세끝이 마지막으로 남은 맵이라 이악물고 했습니다

(이제 나이 더 먹으면 못할 거 같아서도 있음 ㅇㅇ)


솔랭은 절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