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7 새벽, 흐림


오늘 밤징때 일어난 상황이다. 동대 4명을 대리고 서대 2팟티 밤징꼬장을 갔다.

난 주변에적 10명에게 포위되있는 상태였다.

똑같은 무한 침묵 + 매대찬 상황에서 난 수십초간 살아남으며 끝내 생존하였다.

김구심놈 처럼 풀전숙? 껴밧자 어차피 3초컷이다.




전숙이 100개 박혀있어도 이렇게 버티질 못한다 .

바로 나이기에 가능한 것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