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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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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면서 죽음을 준비했던 전쟁광 고구려인들
고구려는 철제기술을 기반으로 군사력이 발달한 기마민족 국가다. 제국의 특성을 지닌 고구려는 오직 '전쟁'이라는 두 글자만 믿고 달려오다가 결국 난관에 봉착한다. 그건 경제력이다. 명예로운 전쟁을 좋아하던 고구려인들은 초반에 '약탈 전쟁'보다는 그저 정복 전쟁에 의존하며 영토확장에 늘리기만 급급했다. 하지만 곧 고구려의 추운 산악지방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농사를 지을 지형적 조건이 되지 못했고, 기마민족으로써 살아온 그들에게 문명은 친숙하지 못할 단어였다. 결국 고구려는 문명으로의 급부상과, 군사력을 뒷받침할 경제력을 얻기위해 할 수 없이 정복을 하여 그 중 전리품을 얻는 식의 '약탈 경제'를 선택했고, 그러면서 고구려의 전쟁은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열악한 자연환경은 국가의 성격과 직결되기 마련이다. 결국 고구려인들은 국내에서 만족할 수없는 생산물의 부족을 전쟁으로 보충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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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