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반대쪽에 교복입은 여고생이 오고있었음

이시간에 왠 여고생이지하고 생각하다가 동생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오는데

뭔가 섬뜩한 기분이 들어서 고갤 돌려보니 

그 여고생이 마치 날 죽일듯이 째려보면서 지나감

아니 내가 뭘 잘못한게 있다고...

근데 진짜 왜 이 늦은 시간에 여고생이 혼자 돌아다니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