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19 22:16
조회: 202
추천: 0
정리 되는거 같기도 하면서 아닌건 또 뭐냐존나 멜랑꼴랑한 기분이네
좋아하는사람의 이상형을 알고나니 아 나같은놈과는 정말 반대되는 사람이 이상형이구나 왜 난 저렇지 않았을까 왜 그러지 왜 어째서? 내가 정리할수있도록 일부러 저러는건가?등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더욱더 웃긴건 내 직속상관이 왜 나를 내팽겨치고 그사람편을 들어주는가? 내가 없어도 되는건가? 내가 잘못한건가?? 나보고 퇴사하라는건가? 이런 생각도 진짜 많이드네
EXP
110,303
(1%)
/ 135,001
|
라르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