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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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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탱년![]() 내가 중학생때부터 좋은 말씀 해준다는 장기매매녀들을 존나 많이 만났는데 오늘은 기분 좋게 퇴근하다가 신호등 앞에서 만남 평소 같으면 그냥 씹는데 얘는 이뻐서 혹시 다른 말 하나 싶어서 이야기 시작했는데 역시나길래 뉘예뉘예 하고 있었음 이 년이 내가 지방 사람이라니까 아주 화색이 돌더만 뒤에서 같이 신호 기다리면서 구경하던 아줌마가 입모양으로 "그냥 무시하고 가" 라길래 손가락으로 ㅇㅋ하고 신호등 켜지길래 아줌마랑 이야기하면서 길 건넘 |

티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