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 시비털기 좋아하고 하는건 알았는데 자애감까지 아주 충만하시네요

됫도않게 말빙빙 돌리다 사과한번없이 말 비꼬기나하고 

하긴 전부터 저한테 막 놀리던걸 하지말라고 해도 않들어서 쪽지로 다시 정중히 말했더니 사과한번 없으시던 분인데

뭐 이제 제가 저분 보던게 궁예질이 아니란게 맞아버렸네요 ㅋㅋ 뭐 호감없던 분이긴 한데 이젠 걍 질렸네요

글고보니 얼마전엔 저한테 누드 유피케이 요청하시던 분이 유피케이보고 훈장질이라니... 님은 남 훈장질 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