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졌던 주술이에게 6개월만에 옷사줬는데 꽤 만족스럽네요

 

치마가 하이웨스트 마냥 너무 위에있어서 다리가 지나치게 길어보이고

 

허리가 좀 굵어보이긴하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매력포인트는 뒷태를 볼때 너풀거리는 치마와 팬티인듯

 

 

 

주술놈껀 60개먹였는데 2단이라서 때려치우고

 

권사놈꺼에 질렀는데 145개컷으로 선방한듯

 

오늘의 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