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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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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과금일기
버려졌던 주술이에게 6개월만에 옷사줬는데 꽤 만족스럽네요
치마가 하이웨스트 마냥 너무 위에있어서 다리가 지나치게 길어보이고
허리가 좀 굵어보이긴하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매력포인트는 뒷태를 볼때 너풀거리는 치마와 팬티인듯
주술놈껀 60개먹였는데 2단이라서 때려치우고
권사놈꺼에 질렀는데 145개컷으로 선방한듯
오늘의 일기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