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뇨자님들이 참 많네요.. 처음갔는데 손도 잡아주시고... 말도 걸어주시고..

다음주 화요일날 클스마스 연극연습한다고 꼭 와줬으면 좋겠다고 말만 안했으면

넘어갈뻔했음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