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텁에서 끈맞을 위해 엘베를 타며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징징대면 나온다고 해서 이렇게 글써요 ㅠㅠ

어제 역풍 280 내회가 나오긴 했지만.. 과전류의 그 끈질김을 잊지 못하네요..

pc방에서만 슬수 있다는게 함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