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사랑니2번 스케일링2번때문에 치과진료받아본게 끝!   네번의 진료를 통해 엄청난 선입견을 가지게됐고 치과는 가면 안되는곳이란 편견생김.

우선 사랑니를 20살때 처음뺐는데 집앞 치과 노의사께서 힘이없으셔서 마취주사도 깊게못찔러넣었고 이빨빼는 힘도부족해서 1번에 탁!빼야 안아픈거 한5번은 당겨대면서 겨우뺌.. 이때 리얼 지옥을 경험함 간호사도 나한테 측은한표정을보냈징..

반대편 사랑니는 군병원에서 뽑았음. 설명은 생략한다.

스케일링할때 이사이에 치석제거하는거잖슴. 이와닿는 입안쪽이 헐어서 매우따가운상태였는데 어리숙한 초짜 간호사가 헌부분에 스케일링기계 가져다 대서 진짜 피철철나고 지옥경험함



진짜 임플란트나 교정하러 치과다녀온사람들 내눈에는 마조히스트로밖에 안보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