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고술로 시작,
열심히 달리며 시즌 초반 4셋 골드로 몇만골씩 질러서 맞추고
영웅응시 초반에 180만골 주고 먹고 신화 대학상자도 운좋게 한번에 금고에서 떠서
정말 초반에 열심히 달렸는데

1주,,
2주,,,
3주,,,,

고술이라서 글로벌 신화는 거절거절거절거절 
결국 거절러쉬로 가보지도못하고 시즌초 골드로 먹은거 무용지물된 현시점..


결론,
그냥 그 시즌 비스직업으로 초반에 달리는게 최고인듯
템이 아무리 좋아도 비주류 직업이면 신화에선 받아주지도않는다....

장인정신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ㅠ


------------------------------------------------------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고술 신화 좀 받아달라 이런 취지로 적은 글이 아니고
시즌 초 레벨링 시작하자마자 이번에는 고술로 시작을 해보자~ 하고 마음을 먹고 시작을하여 한주 한주 제작하고 
일반레이드부터 가서 첫주에 몇만골하는 티어 4셋 먼저 맞추고 영웅응시 몇백만골로 먹으며
그 케릭에 많은 애정을 갖고 투자를 했습니다만,
결국 이번 시즌 비스케릭이 아닌 이유로 신화에 고술의 1자리가 전혀 없다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제가 쏟은 시간과 골드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사실에 허탈하여 글을 적은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고술로 파티신청을 넣으면 정술되세요? 라는 귓부터 받고있어.
차라리 이 시간과 골드를 현재 비스케릭인 부죽이나 포식에 투자를 했더라면 지금처럼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을것 같아서요 

복귀유저라 잘 몰랐습니다. 그냥 낭만 하나 가지고 한 케릭 애정 갖고 키워보자 하는 마음에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해보자로 시작했지만 결국 한계가 있다는걸 몰랐네요
담 시즌은 그 시즌 비스케릭으로 해보려고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찍먹중이구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가 실력이없으니 시즌 초에 고술로도 신화 못달리지 이런 댓글도 감사합니다.
정공에 소속된게 아니고 글로벌로 비주류클로 가려하니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