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심심해서 돌아다니는 와중에...
일일 퀘스트를 하기 위해 홍련을 잡았더니 얼굴 장식 가면인 육식동물을 뙇!!!

잽싸게 입어보고.
추석 이벤트로 나왔던 한복을 입혀봤는데, 뭔가 아닌 것 같아서...
홍문파 도복을 입혔더니.


 

 

 

 

 

입어보니 레알 각시탈. (..........)

일본군 놈들 거기 딱 기다려라, 내가 육식동물 쓰고 네 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 버리갔어!

쪽바리 쉐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