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원들과

주위 친구들, 지인들께서

얼굴 성형 좀 이쁘게 하라고 하시니

거금 만원을 들여;;;(아놔~)


예전 커마때의 모습;;



워낙 날카롭게 만든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눈이 문제였습니다-_-;;

내 취양인데




바꾼 커마


받은 소스를 약간 제 취양을 가미해서

재 가공 했습니다..

바꾸고 나니

이제 무섭단 소리보다는

술집 아가씨 같다는 소리만 엄청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