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01 09:00 | 조회: 2,136 |
정말 먹고싶었던 의상인데...
정수는 비싸서 돌리지도 못하고 사냥하다 나오는 걸로만 돌려도 꽝꽝꽝
그래도 운좋게 흑발락 상장에서 나와줬습니다.
스샷은 오랫만에 메마른 우물에서... 근데 하얀옷이라 살짝 조명이 안맞는듯한 ㅠㅠ
아무튼... 의상이 노출이 좀 있는편인데 의외로 야하다는 느낌은 안듭니다.
머리장식 바꾸고도 몇장...
작별선물끼고 찍은거... 옆테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다리에 저 문양이 정말 맘에 듭니다.
요건 뒷태 등부분의 문양도 참 맘에 듭니다.
근데 골반부분의 장식때문에 뒷태에선 골반이 과장되보이는게 살짝 흠이네요.
전체적으로 발락의 정말 맘에듭니다. 특히 다리가 돋보이는 옷이라 다리가 긴 커마가 좀더 이뻐보일것같은데...
(전 꺽다리가 싫어서 다리하고 키를 좀 줄인터라 ㅜㅜ)
요건 우물간 김에 찍은 설야 + 무사도 삿갓... 은근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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