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초창기부터 하시고 상위 리그에 있었던 분들은

거의 저와 같은 상황일 것 같네요.

특별히 장인기지에 돈쓴적이 없으니.

(책은 많이 썼습니다.)

이제는 현자타임인가요?

해야할 이유가 사라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