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은 중독이라 끊지 못하고 다시 찾은 도박장....

이번엔 4인이고 귀족도 한명 있네



섯다방에서 속임수 쓰는 애 잡기에 재미 붙어서 또 잡았는데 

속임수 안 썼다고 역공 당함. 



그리고 다시 판에 끼려니 망치맨 얘가 입벤시킴. 



이런 10부럴 다 죽여버릴껴!!



발검하고 미친 듯 썰다보니 이런 복면을 안 썼네 수배걸림 이왕 인생 조진거 

1층 상점 주인까지 다 쓸어버림.  유쾌 상쾌 통쾌!!



밖에 나가니까 경비병 애들 다구리 치는데 결국 린치당해서 빵에 들어가고 100은화 털림.




인생은 꿈이라 했던가.....